수화엄니의 먹자야 놀자야!
천상병과 이외수의 만남 본문





회룡골 산자락에 펼쳐진 의정부 예술의 전당이
좋은곳에 자릴 잡고 있었다.....
생전에 천상병 시인과 절친한 친구며 기인인
이외수씨의 봉익필로 그려진 그림과
천 시인의 글이 합작품이 되어 걸려있고 ㅡ
예술의 전당 040.jpg
0.0MB
예술의 전당 043.jpg
0.0MB
예술의 전당 034.jpg
0.0MB
예술의 전당 035.jpg
0.0MB
예술의 전당 020.jpg
0.0MB
'그밖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log가기.... (0) | 2005.06.20 |
|---|---|
| 의정부 예술의 전당 (0) | 2005.04.27 |
| 천상병 예술제. (0) | 2005.04.27 |
| 이외수 특별 초대전. (0) | 2005.04.27 |
| [스크랩] 매일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이 주어진다면? (0) | 2005.03.16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