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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선희)

수화엄니 2006. 6. 2. 16:00

 

 

 

 

<이선희: 인연>

 

약속해요 이 순간이 다지나고 다시보게~ 되는 그날

모든걸 버~리고 그대곁에 서~서 남은 길을 가리~~란~걸

인연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 가 없~죠

내 생애 이처럼 아름다운날~~~

또다시 올 수 있을까~요

고달픈 삶의 길에 당신은 선물~인~걸~

이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늘 닦아~ 비~출게~요

 

취한듯 만남은 짧았지만~ 빗장 열어 자리했죠~

맺지 못한데도~ 후회하지 않죠~ 영원한건 없으~니~까

운명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 가~ 없~죠.

내 생에 이처럼 아름다운날~

또다시 올~수 있을까~~요

하고픈 말 많~지~만 당신은~ 아실~테~죠~

먼길 돌~아 만나게 되는~날 다신 놓~치 말~아~요~

 

이 생애  못다~한 사랑~~ 이 생애 못다~한 인연~

먼길 돌아 다시 만나는~날~ 나를 놓~치 말~~~아~요

 

 

<사랑일뿐야!>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네게 묻지마~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애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기억할~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혀~ 느끼는 사랑일뿐~야~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네게 묻지마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기억할~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혀"~~느끼는 사랑'일뿐'~야~~"~~~워~

 

<백지영: 사랑안해>

 

그럴려고 그랬어~ 돌아가려고

너의 차가움엔 그래서 이유있었던거야

나를 만지는 너의 손길 없어진

이제야 깨닫게 되었어 내맘 떠나간것을

설마 하는 그런 미련 때~문에

그래도~ 나는 나를 위로해~

이제 이러는 내가 더 가~여워

이제라도 널 지울꺼야 기억에 모두를~

 

이제 다시 사랑하네~ 말하는널 너와 같은 사랑 다시 만날수가 없어서 사랑할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하네'~ 말하는널 사랑한다~ 나를 잊기만해 나를 지워줘

 

바보처럼 몰랐어 너의 두사람

아직 기억하려던 그건 그게 다 욕심이야

다졍했던말 내일 아침 눈을떠

지나간 너에게 기도해 나를 잊지말라고

제발 지금 내가 바라는건

내 얘기~ 너무 쉽게 하지마~

차라리 나를 모른다고~ 말~해줘

시간 지나가게 되면 내 사랑의 가치를~

 

이제 다시 사랑하네~ 말하는 널  너와 같은 사랑 다시 만날수가 없어서 사랑할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하네!~  말하는널 사랑한다~나를 잊기만해 나를 지워줘~

 

내가 없는 내가 아닌~ 그자리에 사랑 채우지마 역시 만날수가 있다면 사랑할수 있다면~

바보처럼 사랑한다'~ 지켜보며 사랑한다~~~그말 한마디만 하지 못~해서~~~

 

< 이밤을 다시한번 >

 

아주 우연히 만나~ 슬픔만 안겨준 사람

내 맘속에 작은 촛불~이 되어~

보고 싶어질때면~ 두 눈을 감아 버려요

소리 질러 불러보고~ 싶지만~

어~디에선가 당신 모습이~ 다가오~는 것 같아

이젠~ 견딜수 없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 한번 당~신과 보낼수 있다~면~~

이 모든 이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조그만 낙엽들이 땅 위에 떨어지듯이~

내 맘은 갈 곳이~ 없어요~

어디에선가 당신 모습이 다가오~는 것 같아

이젠~ 견딜수 없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 한번 당~신과 보낼수 있다~면 ~~

이 모든 이'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지워야할 사랑) 권용욱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지려나 어둠이 가야 잠이 오려'나

그리워 불려'봐도 대답 없는데 난 이렇게 잊지 못할까

어차피 내곁을 떠나갈 사람 보내야 할 사람 이기에

그렇게 아름답던 추억을 두고 떠나가야 했~나

 

누가~ 말을 했'~던가 사랑은 아름답'~다고

다시~ 이제 다`~시는 사랑 하지 않으'~리~

못다한 눈물의 젖은 기억도 밤`새워 찾던 그대 이기에

흐르는 세월속에 지워 가야지 모두 지워 가야지

 

누가~ 말을 했'~던가 사랑은 영원' 하'~다고

다시~ 두번 다'~시는 이별의 울지 않'~으리~

못다한 눈물의 젖은 기억도 밤 새워 찾던 그대 이기에

흐르는 세월속에 지워 가야지~ 모두 지워 가야지

흐르는 세월속에 지워 가야지~ 모두 지워 가야지

광릉수목원 011_11501928911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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