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엄니의 먹자야 놀자야!
영순아! 본문
영순아!~'
남편과 같이 수욜날 병원 잘 갔다오고
갔다오면 어차피 결과는 알고 있는것이니까
넘 맘 아프게 먹지말고 의연히 대처 하길 바란다.
평소에 너의 여린 모습이
오늘 널 보니 여리게 보이지만은 않더라~
세월의 두께가 너와 우리를 강하게도 만들었겠지?
평소 보담도 더 대담하게 생각하고
네가 네 자신을 위로하면서
잘 될것이라는 굳은 신념으로
마음 다독이길 바랄께....ㅎ
너의 가족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널 돌보고 싶어하고
너의 건강을 바라니까
앞으로 생길 일들에 대해서
차근 차근 생각하고 실행에 옮겼으면 한단다.
영순아~
내 맘이 우리들 맘이 보태져서
씻은듯이 말끔하게 웃는 모습으로 널 보게 되길 빌게...^^*
*** 마음속으로 가득히 사랑해~ ***
'그밖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틸리아 ( Othilia ) (0) | 2006.07.15 |
|---|---|
| 하이디 벙개 (0) | 2006.07.12 |
| 십전대보탕. (0) | 2006.07.07 |
| 지금 등뒤에선.....ㅎㅎㅎ (0) | 2006.07.05 |
| 왕의 남자 (0) | 2006.07.05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