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엄니의 먹자야 놀자야!
난뜰 일년을 돌아보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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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날 안남은 이천육년도를 돌아 보면서
이곳 난뜰을 생각해 봅니다.
정모를 비롯하여 갖가지 벙개에
세월 가는줄을 모르고 살다보니
난뜰이 저에게 준 행복과 즐거움의 크기와 량은
아가들 수준인 잣대로 하늘만큼? 땅만큼?
모자를까요...ㅎㅎㅎ
크고 작은 집안 행사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첨가 되어얄진데
난뜰의 크고 작은 정모와 벙개때마다 주인장님이나 운영진님들께서
너무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전,국민을 상대로 한다면 크게 과장이 된걸까요?
아무튼 전국에 걸쳐 있는 울 회원들의 결집력은
알게 모르게 수고 하시는 운영진들 덕분인건 사실이니까요!
도중에 갑작스런 정전 사고와도 같은 암흑기도 잠깐 이나마 있었지요?
다시 빛을 발하기 시작한 난뜰은 더욱 밝고 선명한 빛이었고요!
내년에도 멋진 난뜰이기를 바라면서
울 회원분들도 분발하실테지만 운영진들께도 더욱 분발하셔서
환한 난뜰이 되길 기대하며...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모2_11672330787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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