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엄니의 먹자야 놀자야!
중독된 사랑 본문
중독된 사랑
다시 너를 볼수 있을까~ 이렇게 너의 집까지 오고 만거~~~야
너는 나를 떠나도 내일로 바래다 줄수가 있도록 남았~~어
소리없이 끊는 전화에 몸서리 치게 내모습 더욱 그리~~워
너의 그 따듯한 목소~리 이제 너의 사랑 내것이 아닌~데
잊었니 너와나 사랑했던 아무도 이젠 너의 기억 저멀리 작은 추억인거~니
아직도 널 잊지 못해 견딜수 없어 눈물로 하루를~ 삼키는 내게~
제발 다시 돌아올수 없겠니~~ 너 없는 세상 어디에서도 숨쉴수 없는~~~ 날~ 위해
날~~ 위해~ 날 위해~ 날~~ 위해~ 돌~~~아~와~~~
불러줄 너 곁에 없지만 가만히 너의 이름을 혼자 불러~~~봐
어쩌면 예전에 그랬듯 내가 대답해 줄것 같아요 미련~에
<하루>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그렇게 사~랑했던 추억 마저 잊~어 달라며
사랑은 잔인하~게 떠~나가네요
정말 내가 괜찮은가요~ 그대가 한~그 인~사처럼
그래 그대 모르는척 모르는척 떠나는게~ 차라리 편하~겠죠~~
변할수~도 있는거겠죠~저 바람도~~ 매일~ 다가와
그래도 이세상에 살고 싶단~ 행복을 주는~ 너무나도 고마웠어요~~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그렇게 사~랑했던 추억 마저 잊~어 달라며
사랑은 잔인하~게 떠~나가네요
잊을수도 있는건가요~ 그대~처럼~ 나도~ 변하~겟죠~~
하지만 그날까지 내가 어찌~ 사~랑할까요~
벌써 그대 보고싶어~~~요~~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그렇게 사~랑했던 추억 마저 잊~어 달라며
사랑은 잔인하~게 떠~나가네요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다시는 못쓰게된 내가슴은 이렇게 아픈데~ 사랑은 꿈을 깨듯 허무하~네~요~~~
이렇게 또 하루ㅡ가 지나~~가네~요~~~
<비가와요>
또 비가 와요~널 보고 싶게~ 잊을만 하면~ 또 비가와요~
비를 맞아요~ 너를 맞아요~ 너 가고 없는 이곳에~ 비가 내려요~
믿어지지 않아요 내가 사랑했던 오직 그대~
잊혀지나요 시간이 흘러가면 아무렇지도 않게~~
너에게는~ 잘 해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네게 해주지 못한~
아쉬움만 남아서~ 이 비가 되어 나는 한없이 젖어만 가네요ㅡ
나에 모습 이대로 사랑해 주었던 나의 그대~ 어디있나요~
이젠 너의 체온이~ 느껴지지 않아요~~
너에게는~ 잘해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네게 해주진 못한~
아쉬움만 남아서~ 이 비가 되어~ 나는 한없이 젖어만 가네요~
아쉬움만 남아서 이 비가 되어 나는 한없이 젖어만가네요~
나는 한없이~ 젖어만 가~~네요~
너를위해 <임재범>
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
서로 엉켜있는 사람인가봐,~
나는 매일 네게 갚지도
못할 만~큼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
항상 거기있는 너~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 해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걸 알~아~
나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줄꺼야'~~~
너를 위해,~ 떠~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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