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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된 사랑

수화엄니 2006. 4. 14. 18:11

 

 

중독된 사랑

 

다시 너를 볼수 있을까~ 이렇게 너의 집까지 오고 만거~~~야

너는 나를 떠나도 내일로 바래다 줄수가 있도록  남았~~어

소리없이 끊는 전화에 몸서리 치게 내모습 더욱 그리~~워

너의 그 따듯한 목소~리 이제 너의 사랑 내것이 아닌~데

 

잊었니 너와나 사랑했던 아무도 이젠 너의 기억 저멀리 작은 추억인거~니

아직도 널 잊지 못해 견딜수 없어 눈물로 하루를~ 삼키는 내게~

제발 다시 돌아올수 없겠니~~ 너 없는 세상 어디에서도 숨쉴수 없는~~~ 날~ 위해

날~~ 위해~ 날 위해~ 날~~ 위해~ 돌~~~아~와~~~

 

불러줄 너 곁에 없지만 가만히 너의 이름을 혼자 불러~~~봐

어쩌면 예전에 그랬듯 내가 대답해 줄것 같아요 미련~에

 

<하루>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그렇게 사~랑했던 추억 마저 잊~어 달라며

사랑은 잔인하~게 떠~나가네요

 

정말 내가 괜찮은가요~ 그대가 한~그 인~사처럼

그래 그대 모르는척 모르는척 떠나는게~ 차라리 편하~겠죠~~

변할수~도 있는거겠죠~저 바람도~~ 매일~ 다가와

그래도 이세상에 살고 싶단~ 행복을 주는~ 너무나도 고마웠어요~~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그렇게 사~랑했던 추억 마저 잊~어 달라며

사랑은 잔인하~게 떠~나가네요

 

잊을수도 있는건가요~ 그대~처럼~ 나도~ 변하~겟죠~~

하지만 그날까지 내가 어찌~ 사~랑할까요~

벌써 그대 보고싶어~~~요~~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그렇게 사~랑했던 추억 마저 잊~어 달라며

사랑은 잔인하~게 떠~나가네요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다시는 못쓰게된  내가슴은 이렇게 아픈데~ 사랑은 꿈을 깨듯 허무하~네~요~~~

이렇게 또 하루ㅡ가 지나~~가네~요~~~

 

<비가와요>

 

또 비가 와요~널 보고 싶게~  잊을만 하면~ 또 비가와요~

비를 맞아요~ 너를 맞아요~ 너 가고 없는 이곳에~ 비가 내려요~

믿어지지 않아요 내가 사랑했던 오직 그대~

잊혀지나요 시간이 흘러가면 아무렇지도 않게~~

너에게는~ 잘 해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네게 해주지 못한~

아쉬움만 남아서~ 이 비가 되어 나는 한없이 젖어만 가네요ㅡ

 

나에 모습 이대로 사랑해 주었던 나의 그대~ 어디있나요~

이젠 너의 체온이~ 느껴지지 않아요~~

너에게는~ 잘해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네게 해주진 못한~

아쉬움만 남아서~ 이 비가 되어~ 나는 한없이 젖어만 가네요~

 

아쉬움만 남아서 이 비가 되어 나는 한없이 젖어만가네요~

나는 한없이~ 젖어만 가~~네요~

 

 

너를위해 <임재범>

 

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

서로 엉켜있는 사람인가봐,~

 

나는 매일 네게 갚지도

못할 만~큼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

항상 거기있는 너~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 해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걸 알~아~

 

나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줄꺼야'~~~

 

너를 위해,~ 떠~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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