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엄니의 먹자야 놀자야!
감기 후유증으로... 본문
왜이리 몸뚱인 아픈건지.
그래도 감기가 한달여만에 끝나 가길래
오랫만에 수영장 아콰로빅을 하러 나섰다.
그런데 감기가 다 나은게 아니넹?...쩝!
게다가 수영장 락스 물이 넘 찐했었나보다.
쉬었을땐 괜찮았던 손가락 사이에 짓무름이
다시 시작이 되었으니...
할수없다.
생각한대로 이젠,마지막 방법으로 헬스장으로 가얄밖에
넘들은 괜찮기만 하더만...에잉!
꼬박 2년을 넘게 했던 아쿠아로빅!
내 신체 나이나 조건으로 보아 딱 안성맞춤인 운동이었었는데
하는수없이 접어야한다는 생각에 우울해지네.
모름지기 몸땡이의 건강이 최고란 생각이
새삼스럽게 든다.
몸이 건강해줘야 정신이 건강한것이라!~
감기 후유증에 많이도 시달리는 요즈음
아~우울하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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