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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남싸롱~ 티셔츠

수화엄니 2007. 2. 22. 17:42

 

 

 

 

 



 

 

예전에 우린 남대문옷을 남 싸롱 옷이라하지 않았던가...ㅎㅎㅎ

기성복이 넘 이쁘게 잘 나오니 양장점들이 없어지면서 

너도 나도 몸에 옷을 맞추던 시대는 가버리고

옷에 몸을 맞추는 시대가 온것이다.

 

남대문 옷들은 그냥 한해 입으면 버릴 옷이라 생각들을 한다지만

싼맛에 사들고와 입어보고 맞으면 기분은 최고 아니었나 싶다.

 

오랫만에 티셔츠 한장 고르고선 색깔만 틀리게 또 한장을~

겨울 다가고 봄옷이 나올판이어서 한장에 13000원씩 밖엔 안하네여...^^*

소재는(원단)  짜임새가 양모같이 생겼네요.

이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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